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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지만 너가 방치플 당하는 건 선생님 잘못이 아니야.

아마미야 강동원을 봐라
방치플 당하게 생겼나

맨날 타르타로스 뺑이치고 준페이랑 게임센터가고 미연시하고 연애하고 놀러다니는데 전교권이라고?
솔직히 준페이가 배신감 느끼는 거 ㅇㅈ


나도 불의를 못 참는 성격이라 그런지 솔직히 호감
재수없긴 해도 말려야 한다는 게 이해가 잘 안가는데?


패션 잡지 읽는다고 말하려다가, 문학소녀의 맘에 들기 위해서 구라쳤더니 바로 간파당함

솔직히 내 취향은 아니야


아 이런 쿨찐새키 맘에 들었다
(또 맘에 드는 이유 : 아르카나가 황제임.)
(황제 아르카나가 좋은가? 라는 의문이 드는 분들을 위해 저의 애정캐들을 첨부합니다.)





방금까지 불순 이성 교제 ㅈㄴ 하다가 아닌 척 하는 거 보소

아 저능통와

공, 소인같은 호칭을 쓰는 프랑스인 유학생 캐릭터라니...
일뽕 weeb 스러운 캐릭터를 만들고 싶었던 걸까

이러지 마...
마음이 너무 안좋아...
사형수라는 이름과는 달리 이 아르카나가 상징하는 것은 자기 희생과 체념이며, 이에 더하여 결정되지 않은 운명, 속박 등의 의미도 있다.
세 작품에서 사형수 아르카나에 속하는 세 캐릭터는 그 처지가 서로 완전히 다르지만(임박한 부모의 이혼에 두려워하는 어린이, 누나의 사망 때문에 주변에서 유리 그릇처럼 다뤄지는 소년, 양아들에게 과거를 숨기기 위해 발버둥치는 전직 야쿠자), 셋 다 가족 문제로 인한 고통을 참아가며 스스로를 희생하는 인물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오빠가 살기 좋은 세상 만들어줄게...

오다기리 이 고추도 안달린 놈



2학년조의 이 부랄친구같은 친근함이 좋다


붕어빵을 넣어뒀더니 준페이가 먹어버렸다
공용냉장고는 사회악임.


수많은 동성 팬들을 거느리는 얼음공주 학생회장...?
-나의 어떠한 페티시 발동-

얘 너무 우낌 ㅅㅂ


와 진짜 항마력딸린다

사나다는 가끔보면 가부장미가 있어




선생이랑 교제하면서 지가 뭐라도 된 것 마냥 내 인생에 훈수하고,
결혼정보회사의 잡지를 보고 자기랑 결혼할 거라 하고,



결국엔 관계 들켜서 좌천엔딩
그 후 버림받은 것조차 본인에게 해 끼치지 않으려고 한다는 걸로 착각하는 이 ㅅㅋ
주인공이 보살인가?
나였으면 쌍욕박음

얘는 운동부 매니저
순수한데, 남자를 갈아치운다고 오해를 받아서 괴롭힘을 당함
주인공은 또 그녀를 함락시킬 준비를 한다.


근데 이미 여친 생겼는데요?
후카 구출작전
이지메 당해서 체육창고에 갇혀버린 채로(;;) 타르타로스에 들어가버린 후카를 구출하기 위해 정보 수집을 나감

화는 유카리가 돋구었는데 배빵은 준페이가 대신 맞음 ㅠㅠ
근데도 원망 하나 안함.


고등학생 맞지...?

일요일에 신사를 갔더니 곧 동료가 될 쇼타를 만났다.
참고로, 켄의 성우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합류할지 기대가 된다.

OH 여왕님 OH
밤의 학교에 잠입해서 본격적으로 구출할 준비를 한다

이렇게 말해도 딱히 연애감정은 안느껴짐 (커뮤가 아니어서 그런가)

사실 유카리와 미츠루가 백합무브가 있다는 스포(?)를 들어서인지 유카리가 미츠루 얘기할 때 초긴장모드 돌입함
근데 이래놓고 아무것도 없으면 어떡하지?

유카리는 유독 주인공에게 미츠루에 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자주 묻고
미츠루 얘기가 나오면 황급히 화제를 돌린다
나는 내 여친의 여친이라면 기꺼이 포기할 의향이 있어.

후카 구출 完

얘가 왕따 주동자
전에 미안하다고 계속 하길래, 갱생한 줄 알았더니...
저 대사 보고 사실 구라즐일까봐 헉 했지만...
다행히도 어그로였다.
근데도 여전히 후카는 반 애들한테 유령 취급을 당한다...ㅠㅠ

여자방 복도에 갔다가 미츠루에게
혼나고 싶어...

새로운 상상의 친구가 생겼어요!






대외적으로는 퀸카 취급 받지만
유카리도 속으로는 평범한 학생이었던 거야...
허물없이 다가와 주는 준페이와 주인공이 각별할 만도...

이제 찐 내비 후카가 들어와서 미츠루 선배를 투입할 수 있게 된 기념으로 새로운 시스템이 추가되었다






ㅋㅋㅋ


테 뭐시기 각성씬... 좋다

미츠루를 유심히 관찰하는 유카리...?



타르타로스 60층 보스를 깨며... 일단 끝

진짜 뭐가 나올지 너무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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