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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

 

야쿠시마 섬에서 처음 본 로봇소녀가 나를 졸졸 쫓아다니질 않는가.

 

그리고 유카리 앞에서 내가 정실이라고 선전포고

 

 

타르타로스에 모나드라는게 생겼다

 

여기만 들어오면 프레임드랍이 오지게 걸린다.

 

 

임금님을 연성했다

 

 

어케 하라는거야 x바

 

암튼 깸.

 

 

결국 마이코는 엄마를 따라 이사를 가기로 했다.

엄마를 따라간 이유도 자기가 엄마를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해서...

 

마이코는 자기도 가족을 만들고 싶다며, 어른이 되면 오빠랑 결혼하고 싶다며 이사가는 엔딩

당연하지만 이 이후로 경내에서 마이코는 찾아볼 수 없다...

마이코야 씩씩하게 잘 살아야 한다.

온라인이라 그런지 대담해지는 마코토 군

 

(사실 Y양의 정체를 스포당해서 공략하는거 맞다.)

(나 전생에 담임쌤이랑 결혼한 남자야.)

.........

 

그리고 단 한번도 가보지 않았다

이상하리만치(?) 모든 일이 마코토가 특별과외활동부에 합류한 그날부터 풀리기 시작했다

 

 

지금까지는 커뮤를 내 꼴리는대로 했는데 페르소나 커뮤 보너스가 너무 고까워서 급하게 벼락치기했다.

솔직히 공략없으면 힘듦 (그리고 뭔가를 스포당했다) (읽지 않음. 난 모르는 일.)

진짜로 얘가 있는줄도 몰랐으니까

나야 나.

페르소나3에 나오는 타케시바라구.

 

타나카한테서 4만엔을 삥뜯기고 조언설교을 들어야 한다.

양손의 꽃

 

아마다킁을 놀아주는 준페이를 놀아주는 아마다킁

 

준페이는 예수남 패거리 중 로리타 소녀에게 아는체한다.

이 ㅅㄲ는 은근히 여자가 많다.

 

ㅋㅋ

 

그 예수남은 마코토에게 흥미(?)를 가진다.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섀도를 없애고 섀도 타임을 없애는 걸 목표로 활동해왔는데 '그냥 재밌어서 한 거 아니냐' 라고 물음

아니 근데 그냥 사람들 구하려고 싸우는게 그렇게까지 자기를 희생하는 일인가?

 

근데 3주가 예수라고 불리는 건 이미 알기 때문에 대충 어떤 결말일지 예상이 간다

 

어째서 표정이

마코토의 아이를 임신한 스에미츠 ㅠㅠ

첫 여자친구가 생겼다.

 

사실 치히로는 취향이 아니다.

취향을 0부터 100까지 나타낸다면 0에 가까울 정도로 노식이다.

유카리를 두고 바람피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안좋지만

 

커뮤가 늦게 열리는데 어떡하라고.

 

 

드가자

진짜 여자친구가 생기는 그날까지

 

to be continued...

 


※ 추신. 코로마루, 아마다, 아라가키가 동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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